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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의 새로운 활로는 어디에?


- 마진없는 딱지 다이아몬드, 큐빅제품. 이제는 바꾸어야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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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캡쳐본 수정 copy

 

우리 사회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과거의 고도 경제성장을 기대할 없는 것처럼 우리 업계 또한 활력을 잃은 오래다. 현재 업계의 가장 문제점은 경기불황에 있지만 우리 스스로 어려움을 자초하는 측면도 크다. 우선 다이아몬드의 유통은 더이상 수익을 기대할 없을 만큼 뻔한 장사가 된지 오래다. 과거에서부터 계속되는 소위 ‘딱지’ 장사는 전문성이 없이도 누구나 장사에 뛰어들 있을 만큼 시장의 진입장벽을 허물었으며, 마진없는 과당 경쟁만을 양산하고 있다.

 

이는 VVS1등급의 왜곡된 시장에서 완전등급제만 되면 모든게 해결될 것이라는 예상에서 벗어나 현재에도 역시 다른 시장의 왜곡이 자행되고 있다. 완전등급제 하에서도 여전히 F/SI1 등급에 편향된 유통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GIA 독점체계가 가속화되면서 다이아몬드의 가격이 소비자에까지 노출되어 이상 다이아몬드에서 마진을 기대할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업계에 조금이나마 컬러스톤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없다. 세계적인 유통회사인 티파니는 전부터 팬시 컬러 다이아몬드에 대한 마케팅을 시작했으며, 최근들어 컬러 다이아몬드나 유색보석 가격이 무색 다이아몬드에 비해 월등히 상승하고 있는 것은 업계의 새로운 활로가 컬러스톤에 있다는 것을 방증해 주고 있다.

현대는 다양성이 요구되는 사회이다. 과거의 획일적이고 단순한 유통으로는 이상 활로를 찾을 없다.  2017 한해 게르마늄 제품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사업의 영속성 측면에서는 한철 장사란 느낌을 피할 없다.

 

2018년에는 아이템을 다각화할 필요가 있다. 가격 과당경쟁을 피하고 꾸준히 시장을 만들어갈 있는 처녀지 보석시장은 얼마든지 있다.

 

더이상 큐빅 지르코니아 제품 일색에서 탈피해서 부가가치가 창출이 되고 개성이 존중받는 진짜보석시장으로 시장을 재편해야 때이다.

                

/ 김태수 편집장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국내뉴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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