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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사문서 위조 쇼핑몰 고소


시험성적서의 실험결과 583.2‰에서 585.2‰로 위조
등록일 :

중앙회 사문서 위조 고소장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품질관리위원회(위원장 박제현 부회장, 김준석 이사) 인터넷 쇼핑몰 마벨○○를 사문서위조혐의와 사기혐의로 혜화경찰서 경제팀에 고소했다.

 

해당 쇼핑몰은 감정원에서 발행한 시험성적서의 시험결과를 위조했다. 지난 8 14 파괴분석(KS D IS0 11426: 2006)으로 진행된 검사의 결과는 583.2, 이는 국가표준고시(KS D 9537) 14K 함량인 585.0‰을 미달한 것이다.

 

미달된 시험성적표를 받은 업체는 시험성적서의 583.2‰를 585.2‰로 위조해 광고홍보에 이용했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드디어 14K 감정서를 받았습니다., 10K제품을 14K라고 속여 판매하지 않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위조된 시험성적서가 게시돼 있었다. 업체는 제품 구매 14K 골드 품질 보증서까지 제공했다.

 

10K 제품을 14K 속여 것은 아니지만 해당 제품은 엄연히 14K 제품이 아니다.

 

중앙회 차민규 전무는 “사문서위조는 우리 업계에서 처음으로 일어난 일이다. 시험성적서의 결과를 고쳐서 변경하는 것은 사문서를 가지고 시민을 상대로 사기 치는 것이며 주얼리 업계의 신뢰도를 추락시키는 일이다.”며 강력히 조치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혜화경찰서 경제팀은 해당 쇼핑몰을 ‘사문서위조행위’와 ‘사기죄’ 항목으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귀금속판매업중앙회 품질관리위원회는 인터넷과 밴드 SNS상에서 불법적으로 금시세를 고지하거나 위조상표 판매 업체에 대하여 화면을 캡처하여 국세청, 특허청 등에 고발하기로 했다.

 

2018년도 함량조사 사업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 강민경 기자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국내뉴스, ,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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