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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캐럿 ‘핑크 레거시’ 크리스티 경매서 574억원에 낙찰


역대 경매 다이아몬드 중 두번째 비싼 가격, 캐럿당은 최고가에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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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 레가시-32

‘핑크 레거시’로 명명된 18.96캐럿 다이아몬드가 13(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크리스티 경매에서 5375 스위스프랑( 574 ) 낙찰됐다고 AFP통신 등이 전했다.

 

핑크 다이아몬드 최상등급(vivid) 부여받은 다이아몬드는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거래업체인 드비어스를 설립한 오펜하이머 가문이 한때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주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낙찰 예상가가 3천만∼5천만 스위스프랑이었던 다이아몬드는 이날 경매에서 최고 예상가를 넘어선 가격에 낙찰됐다.

 

스위스 시계업체 스와치 그룹에 인수된 미국 럭셔리 브랜드 해리 윈스턴이 낙찰자가 됐다.

 

크리스티 측은 최상등급의 핑크 다이아몬드는 대부분 1캐럿 이하라고 설명했다.

 

크리스티 측은 ‘핑크 레거시’가 동일 색상의 다이아몬드로는 캐럿 가장 비싼 가격에 낙찰됐으며 역대 경매에 나온 다이아몬드 중에서는 번째로 비싼 가격에 팔렸다고 덧붙였다.

 

‘핑크 레거시’의 캐럿당 낙찰가는 260 달러(297천만원) 이른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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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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