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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세계 주얼리 전시회 현황


글: 강호중 키웨스트 대표
등록일 :

2015년 9월홍콩쇼69

2018 동안 세계 보석쇼에 참여해보며 심각하게 느꼈던 것들을 말씀드려 보고자 합니다.

 

지금의 주얼리 업계에서 홍콩쇼의 위상은 세계적으로 대단합니다. 그리고 한국 업체의 대부분은 오로지 3, 6, 9 홍콩쇼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바잉타임이 지난 11월쇼는 메인쇼가 아닌 사실상 덤이라고 봅니다.

 

예전의 홍콩쇼의 경우 홍콩쇼 하나만 유지하면 다른 쇼는 안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들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클라이막스에 달한 세계적 불황의 그림자는 작년 동안 혹독하게 느껴졌고 지금은 정점에 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전부터 아시아 월드 엑스포와 완차이 전시장 곳으로 늘려 진행하고 있는 홍콩쇼는 업체 참여의 증가와 부스의 대형화 추세로 부스는 해야 예전의 부스 효과가 나는 고비용의 형태로 변화됐습니다. 변화는 업체들의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지만 실적은 부스를 늘리고 많은 제품을 진열해도 매출이 예전만 못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미국의 가장 메인이 되는 JCK 라스베가스 쇼의 경우는 저조한 참여율로 인하여 정부의 지원조차 끊어졌습니다.

 

현재는 국내 업체분들 중에 필요한 분들이 모여 무리를 지어 국가관처럼 입점해 있는 실정입니다. 개별참가는 100% 업체의 자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가장 노른자인 바젤쇼의 참여는 시계부분만 참여하고 주얼리 업체는 한국관의 맥이 끊어진지 8년째 입니다.

 

월곡연구소의 설명으로 지금의 세계 시장을 대략적으로 들어보면 우리가 나아가야 방향을 쉽고 명쾌하게 있는 같습니다.

 

세계 시장의 절반은 미국이고 나머지의 절반은 유럽시장입니다. , 세계 주얼리 시장의 50% 미국이고 25% 유럽이며 나머지 25% 안에 중국과 인도 남미 등등 3세계의 시장이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부자가 많다고들 호들갑은 떨지만 올드머니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서 아직까지는 일반적인 기대만큼의 시장으로 성장해 있지 않습니다. 우리 자식의 대에서나 본격적으로 떠오를 시장입니다. 아직은 시기상조인 실정입니다.

 

특히나 엄청나게 과한 관세와 부과세 장벽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방법으로 중국에 수출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현재 국내 제조업체들은 중국쇼의 참여를 대부분이 기피하고 있습니다.

 

해외 전시회의 목적은 일부러 경비를 들여 현지에 가서 장래의 수확을 위한 거래의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뿌린 씨로 주문을 받고 수출해 정상적으로 대금을 회수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그럴 있는 조건이 형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작 중요한 미국과 유럽 시장의 경우 FTA 최고의 거래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FTA 체결되고 나서도 거래량이 별반 나아지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가장 쇼인 JCK 마저도 국가적 지원을 포기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한국관은 미국과 유럽이 가장 마켓임에도 불구하고 현지의 쇼마저도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참여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장 원인은 불경기에 의한 매출 하락과 부스비 보조 외에도 큰돈이 들어가는 경비 지원의 부족에 있습니다.

 

이제는 홍콩쇼 하나 만으로는 힘듦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미개척 시장을 향하여 거래의 영역을 넓혀야 하는데 이미 매출 하락을 겪고 철수한 업체들의 경우 투자할 여력과 열정이 고갈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협회들 차원에서 정부를 통하여 지원하는 것은 부스와 장치에 대한 일정 부분의 보조비이지만 정도만으로는 지금과 같은 불경기하에 미개척 시장을 뚫으러 가기에는 역부족인 상태입니다. 장사가 때에는 업체가 알아서 충당할 있지만 지금과 같은 불경기에서는 엄두를 내기 힘든 실정입니다.

 

수출시장의 판로를 다변화하기 위한 시장 개척 자금 지원이 절실합니다. 5 정도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개척 시장에 터키 정부처럼 경비에 대한 일정부분을 지원하여 적자를 보충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사가 아무리 되도 해마다 얼굴을 보이며 자리는 지키고 있어야 꾸준한 불씨가 꺼지지 않는 법입니다.

 

해외마켓의 경우 업체들은 클라이언트의 수가 몇인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고객들 대부분은 홍콩에서 만났지만 미국쇼에서도 만나고 바젤쇼나 방콕쇼에서도 만나고 언제가 됐던 서로가 참여하는 곳에서 만나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최소한 홍콩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는 곳에는 한국관이 버티고 있어줘야 국가관으로써의 장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강호중190
강 호 중
키웨스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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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국내뉴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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