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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반클립, 복제품 판매업체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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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tier love bracelet

까르띠에와 클리프 아펠이 지난 5 6, 플로리다의 주얼리 업체를 플로리다 지방 법원에 고소했다.

 

기소 내용은 업체가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유명 컬렉션 제품 여러 개의 디자인 권리를 고의 침해했다는 것이었다. 기소 내용에 따르면 ‘다이아몬드 브로커즈’와 ‘킹 주얼러스’라는 판매업체를 운영 중인 플로리다의 스캇 사는 리슈몽 그룹이 소유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이미테이션 상품을 판매했다. 2018 11월에 까르띠에와 클리프 아펠의 대리인이 주얼러스를 방문해 해당 매장이 명품 주얼리 브랜드의 제품을 복제한 가짜 상품을 판매하고 있음을 적발하고 지적했다. 복제 상품에는 클리프 아펠의 알함브라 컬렉션, 뻬를리 컬렉션, 까르띠에의 러브 컬렉션, 저스트 클루 컬렉션 등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주얼리 상품에는 양사의 상표명이 각인돼 있었다. 해당 제품들의 가격은 귀고리가 900~1,125달러, 팔찌는 6,000달러 이상으로 까르띠에와 클리프 아펠의 진품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해당 대리인은 다음 달에 다시 매장을 방문했고 지난 2월에 재차 방문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대리인의 번째 방문 주얼러스의 직원들은 주얼리들이 클리프 아펠과 까르띠에의 진품이 아니며 똑같이 보이도록 만든 ‘인스피레이션’ 주얼리라고 설명했다. 또한 직원이 해당 제품들이 매장의 카탈로그에는 나와있지 않으며 이유는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라고 말한 사실도 있다고 전해졌다.

 

까르띠에와 클리프 아펠은 법원 측에 주얼러스가 모든 가짜 주얼리를 양측에 넘겨파괴할 있도록 하고 주얼러스가 소매상 소비자들에게 이미 판매한 모든 제품을 리콜하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주얼러스가 복제품 판매를 통해 취한 순익은 물론, 각각의 컬렉션 각각의 주얼리 품목(팔찌, 반지 )기준 200 달러를 보상금으로 지급할 것을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

 

/ 라파포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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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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