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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원석 수입 규제 강화로 업계 부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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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다이아몬드 산업이 원석에 대한 수입 규제 강화를 놓고 인도 정부와 갈등 중이다. 인도의 연마 산업에 재앙급의 타격을 입힐 있기 때문이다.

 

뭄바이 관세청 관계자에 따르면 업체들은 다이아몬드 원석 수출입액을 부정확하게 제시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경우 대부분 관세 서류 항목에 ‘다이아몬드 원석’이라고만 기재한다고 한다. 앞으로 수출 수입업체들은 스톤의 원산지, 사이즈, 셰입(팔면체, 삼각형 ), 타입(톱질용, 연마용 ), 컬러, 클래러티 등의 세부 사항을 같이 제출해야 한다.

 

인도는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원석 수입국으로, GJEPC(인도보석주얼리수출진흥위원회) 자료를 토대로 라파포트가 추정한 바에 따르면 2018 수입액은 1687000 달러를 기록했다.

 

GJEPC 인도 당국의 이와 같은 조치가 선적을 지연시키고 원석 수입업체들 사이에 불안을 조장함으로써 업계를 위협할 있다고 지적했다. GJEPC , “메이저 다이아몬드 업체들이 인도에 대한 수출을 늘리는 것을 주저하게 가능성이 높다. 인도 세관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인도 세관의 새로운 규정은 시행이 불가능하다. 다이아몬드 원석 타입이 광범위한데다 합의된 분류 기준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GJEPC 규정을 따를 용의는 있지만 원석에 대한 세부 설명이 일관적이지 않은 것은 당연한 결과일 것이라며 인도 정부가 이번 조치를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규정은 2017년부터 부과되고 있는 원석에 대한 0.25% 재화용역세에 이어 업계에 추가적인 부담이 되고 있다.

 

/ 라파포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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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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