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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비어스, 고객들의 구매 연기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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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사 다이아몬드 원석

드비어스가 8 18일에 시작되는 사이트에서 (사이트홀더들의) 평소보다 많은 다이아몬드 원석 구매 연기를 허가할 예정이다. 시장이 받고 있는 압박을 가격 인하 없이 해소하기 위해서이다.

 

익명의 브로커는 인터뷰에서 원석 수요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사이트홀더들이 배당된 상품의 50% 구매를 연기할 있게 됐다고 말했다. 드비어스는 또한 고객들이 구매하는 상품의 20% 재매입할 계획이다.(일반적 기준은 10%이다.)

 

또한 “상품 거부와 달리 상품 재매입 제도는 고객들이 다이아몬드를 일단 매입한 이를 드비어스에 (합의된 가격에) 되파는 것을 말한다. 이는 사이트홀더들에게 이득이 된다. ‘입증된 수요’의 기준이 1차적 구매 금액이기 때문이다. 드비어스는 ‘입증된 수요’를 바탕으로 원석 거래 자료를 만들어 미래 배당량에 반영한다.”라고 말했다.

 

드비어스의 이번 조치는 8 사이트에서 처음 시행된다. 조치는 원석과 나석의 과잉 공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마 무역업체들이 좀더 유연한 활동을 벌일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8 사이트 매출은 작년 8 사이트의 5300 달러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위의 브로커는 “원석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중류 부문의 과잉 나석 소화를 돕기 위한 조치이다. 드비어스는 가격 인하보다는 판매량을 제한하는 것을 선호한다. 원석 가격을 할인할 경우 소매 주얼리 제조업체들이 나석 가격 인하를 요청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지난 7 매출은 2015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사이트홀더들이 많은 양의 원석을 거부했기 때문이다.

 

드비어스는 바이어들의 추가적인 상품 구매 연기(연말 사이트로 연기) 허가했으며 바이어들에게 구매 계획을 다시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리스케줄 일정을 앞당겨 실시했다.

 

드비어스의 대변인은 “고객들이 평상시보다 높은 중류 부문 다이아몬드 나석 재고 수준 단기적인 이슈를 관리하는 것을 돕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 라파포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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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다이아몬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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