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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날개 짓은 태풍이 된다.


등록일 :

국이중 이사장님3543

     

서울주얼리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


“브라질 아마존 강에서 나비가 날개를 흔든 것이 미국 텍사스에서는 태풍의 원인이 있는가? 질문에 대한 대답은 놀랍게도 ‘그렇다.’입니다.

 

미국 MIT대학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의 주장입니다. 그는 다음과 같은 실험을 통해서 이를 입증하였습니다.

 

에드워드 로렌츠는 쪽에서 100분의 1 미세한 바람을 컴퓨터로 일으키며 다른 쪽에서 관찰했다. 곳에서의 미세한 바람이 다른 곳으로 태풍이 되는 것을 관찰 하고 ‘나비효과’라는 학설을 만들어 내게 됐다.

 

처음에 ‘나비효과’라는 용어는 기상학에서만 사용됐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는 경제, 군사, 종교, 과학, 교육, 모든 분야에서 중요한 이론이 됐다.

 

‘나비효과’는 작은 차이가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가져 온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히말라야 정상에서 주먹 눈을 뭉쳐서 굴렸더니 밑에 있던 작은 집이 무너지는 참사가 발생 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어느 은행의 면접시험

미국 어느 은행 입사 시험에서 있었던 일이다. 모든 필기시험에 합격한 이들을 모아 놓고 면접시험을 치르게 되었다.

 

워낙에 유명한 은행인지라 모두가 실력이 쟁쟁한 사람들이었다. 이날 면접관은 시험장 안에 종이 장을 떨어뜨려 놓았다. 면접에 임하는 모든 이들은 아무도 종이 쓰레기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관심을 가질 이유도 없었다.

 

한명이 쓰레기를 주워서 쓰레기 통으로 가지고 갔고 가지고 가면서 종이를 보았다. 종이에는 이런 말이 쓰여 있었다.

 

“입사를 축하 합니다. 얼마 사람은 은행의 최고 관리자가 되었다.

축복은 작은 선행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태풍이 됩니다.

 

농어 낚시

미국에는 농어 낚시 금지기간이 있다. 시간 후면 금지기간이 풀리는 시간에 어느 부자[父子] 농어 낚시를 하고 있었다.

 

전날부터 시작한 낚시는 시간 넘게 허탕을 치고 있었다. 아들의 낚시 대가 휘청! 하면서 커다란 농어가 걸려들었다. 대어였기 때문에 아주 힘겹게 끌어 올렸다. 낚시 금지기간이 풀리기까지는 30분밖에 남지 않았을 때였다.

 

“아들아! 농어를 다시 풀어 주거라. 낚시 금지기간에 잡은 것이니.......

 

“아버지! 이제 30분만 있으면 금지기간이 풀리고 제가 종일 기다려 처음 잡은 고기인데 가지고 있으면 될까요?

 

“안 된다!! 아들은 나중에 3 미국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이 되었다.

 

구소련 최초의 우주인 ‘가가린’은 우주인을 뽑는 시험의 마지막 관문인 우주선 탑승 시험 각종 어려운 시험을 통과한 19명의 우수한 인재들과 경쟁하게 되었다. 18명의 우수한 인재들은 모두 신발을 신고 우주선에 탑승하였다. 그러나 ‘가가린’만이 신발을 벗고 탑승하였고 그는 인류 최초의 우주인이 되는 영예를 얻었다.

 

나비의 작은 날개 짓이 허리케인이 됩니다. 작은 변화를 통하여 허리케인을 만들어 봅시다.

 

지금 종로 귀금속 업계는 IMF 무색 하리 만큼 어려운 불황에 처해 있습니다. , 폐업 소식이 무슨 부고장처럼 날아들고 만나는 이마다 깊은 걱정의 한숨을 쉽니다.

 

무책[無策] 상책[上策]이라 만큼 탈출구가 보이지 않습니다. 허나! 다른 업종에 뾰죽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주저앉아서야 되겠습니까?

 

필자는 ‘신규수요 창출’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관심을 가져주든 말든, 욕을 하든 말든, 제가 있는 모든 지혜와 힘을 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그것만이 불황을 타개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아무 대가도 드리지 못하는데 목표를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도와주시는 ‘여섯 분’의 지식인들에게 지면을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마 저는 발자국도 전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제가 예뻐서는 아닐 테고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이 맞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곳에는 ‘길’이 없습니다. 누군가가 먼저 가고 후인들이 다니면 그것이 ‘길’이 됩니다.

 

우리 모두 새로운 길을 만들어 봅시다. 큰일은 하기 어렵지만 작은 것부터 실천해 봅시다. ‘품질 향상’, ‘디자인 개발’, ‘가격 경쟁 지양’, ‘함량 준수’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제가 열심히 뛰어 보겠습니다. 열매는 1 후에 먹을 수도 있겠고 아니면 나무가 고사해 버릴지도 모릅니다.

 

허나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오늘 나는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습니다. 우리의 작은 변화 하나, 하나가 모여서 태풍을 만들 것입니다! 반드시!! 종로 귀금속 파이팅!!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국내뉴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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