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 0    추천 : 0   


블루나일 100개 웹룸 오픈 계획


등록일 :

bluenile webroom

블루나일이 앞으로 5 50~100 웹룸(가두 매장) 오픈할 계획이다.

 

블루나일의 최고경영자 (Sean Kell) 인터뷰에서 “이 계획으로 회사의 인력이 500명에서 1,000명으로 늘어나게 것이다. 주얼리는 고가 상품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구매 전에 보고 느끼고 만져 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를 다룬 기사는 또한 블루나일의 최고상품책임자로 일해 데이브 플라이슈만(Dave Fleischman) 9월에 최고성장책임자(chief growth officer) 임명됐다고 밝혔다. 켈은 2019 8월에 임명됐으며 이전 소속은 노인 케어 서비스 업체인 ‘어 플레이스 맘’이었다.

 

블루나일은 2015년에 웹룸 1호점을 뉴욕주 가든 시티의 루즈벨트 필드 몰에 오픈했다. 웹룸은 가든 시티, 뉴햄프셔 세일럼, 오리건 포틀랜드, 버지니아 타이슨스, 워싱턴주 벨뷰 등에 위치해 있다. 이상 웹룸은 다이아몬드는 판매하지 않으며 블루나일 사이트에서의 다이아몬드 구매 노하우에 대한 도움만 받을 있다. 다이아몬드 약혼 반지를 판매하는 블루나일의 경쟁사를 포함한 디지털 상거래업체들의 가두 매장 오픈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제임스 앨런은 워싱턴에 매장을 두고 있으며 지난 12월에는 페어펙스에 컨셉 스토어를 열었다. 또한 자매 브랜드인 재러드, 브릴리언트 어스 역시 8 도시에서 8 쇼룸을 운영 중이다.

 

블루나일의 웹룸은 회장 최고경영자 하비 캔터의 주력 프로젝트였다. 캔터는 2017 5월에 경영에서 물러나 회장직만 담당하고 있다. 캔터가 계획했던 웹룸이 25~50곳임을 감안할 켈의 현재 계획은 상당히 공격적이라 있다. 베인 캐피털과 보우 스트리트가 2016 11월에 공개 기업이었던 블루나일을 인수한 이후 웹룸 프로젝트의 시행이 지연됐다. 이후 최고재무책임자 코포드가 2018 11월에 프로젝트의 재개를 발표한 있다.

 

/ JCKonline




* 기사를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국내뉴스
댓글 0 | 엮인글 0

알로사, 20.7캐럿 다이아몬드 ‘불새 그라프에 판매
워렌버핏, 티파니 인수 제안 거절

전체보기  
순금 Vol.20
골드뉴스73
전체보기  
휴대용 디지털 금저울(Digi
골드&주얼리 케어 키트
전체보기  


주간 검색어 현재 검색어

전체보기 

1.03캐럿 GIA 감정 팬시 옐
트라이앵글 팬시 애플그린 4부3리


전체보기 

19.49캐럿 천연 자수정
7.83캐럿 천연 아콰마린


다이아몬드, 유색보석 급매
레이저 인스크립션 루페
꼬냑 다이아몬드, 팬시컬러
디스플레이용 1kg 모형
휴대용 디지털 금저울
14K 천연보석 목걸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반지
주얼리 코디네이터 검정 3
주얼리 소매상 와이드컬러
휴대용 다이아몬드 캐럿 저
럭셔리 링게이지 세트
각종 천연보석, 희귀보석


광고제휴

%3Ca+href%3D%22..%2Fhome%2F%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HOME%3C%2Fspan%3E%3C%2Fa%3E+%3E+%3Ca+href%3D%22..%2Fhome%2FnewsBoard.php%22+class%3D%22Klocation%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EC%8B%A0%EB%AC%B8%EA%B8%B0%EC%82%AC%3C%2Fspan%3E%3C%2Fa%3E+%3E+%3Ca+href%3D%22..%2Fhome%2FnewsBoard.php%3Fmid%3D96%22%3E%3Cspan+class%3D%22Klocation%22%3E%EC%8B%A0%EB%AC%B8%EA%B8%B0%EC%82%AC%3C%2Fspan%3E%3C%2Fa%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