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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한국총동문회 조상환 회장, 제11대 회장으로 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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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더 니치 갤러리에서 GIA한국총동문회의 정기 이사회가 열렸다. 첫 안건으로는 10대 회장의 임기 종료에 따라 '제11대 회장 추대 건'이 상정되었다. 이후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현 조상환 회장(도로시 대표)이 제11대 회장으로 추대 및 연임되었다.
다음으로 오는 2023년 1월 6일로 예정된 신년회에 관한 논의가 이어졌다. GIA한국총동문회는 업계 특성상 업무가 분주한 연말 송년회보다는 신년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하고, 신년회에서 회장 취임식과 함께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세미나는 GIA 관계자와 전문가를 초빙하여 세계 보석·주얼리 시장의 흐름과 국내 경제 상황에 대한 내용 등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2023년부터 시행될 GIA 디지털 감정서에 대한 설명도 포함될 계획이다.
이어 동문회의 운영과 활동의 어드바이저 역할을 해줄 자문단 구성에 대한 논의와 신임 이사 추천 건이 있었다. 이번에 추천된 신임 이사들은 수석 이사 1명, 신임 이사 10명으로 업계의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로 영입되었다. 이로써 GIA한국총동문회는 수석 이사 8명, 이사 35명으로 구성된다. 이사 활동을 원하는 동문은 이사회의 논의를 거쳐 이사가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최근 리뉴얼을 하고 ‘GIA Alumni Collective’로 명칭을 변경한 GIA 동문회 본부와의 화상회의 결과 보고가 있었다. 지난 18일에 진행된 화상회의에서는 개편된 홈페이지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본부 담당자의 설명이 있었다. GIA 교육을 받은 동문이라면 누구나 개편된 본부 홈페이지(https://collective.gia.edu/)에 접속해 가입하고 본인을 홍보할 수 있으며, 전 세계 동문회 챕터들의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GIA 평생교육 프로그램 또한 수강 가능하다. 보다 상세한 가입 방법은 GIA한국총동문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giaalumni.kr/)에서 볼 수 있다.
11기 회장으로 연임된 조상환 회장은 “여러 이사님들의 지지와 성원으로 한 번 더 우리 동문회를 이끌어나가게 되었다. 앞으로 2년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즐거운 동문회 모임을 만들어보겠다.”라고 연임에 대한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한편, GIA한국총동문회는 2023년 주요 행사로 신년회 및 세미나, 걷기대회, 졸업작품 전시 지원 등을 열며 더욱 많은 동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남산에 30주년 기념 식수를 한 바 있다.
/ 김영윤 기자
ruby@diamond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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