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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그넷 주얼러즈, 1분기 매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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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넷 주얼러즈가 2022년 회계연도 1사분기(2월~5월 1일)에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비교점포기준 매출은 2년 전 동기대비 27.2% 상승했으며,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은 작년 동기에 비해서는 106.5%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7억 달러로 2년 전 같은 기간보다 2억5000만 달러, 대부분의 매장이 문을 닫았던 작년 동기대비 8억3500만 달러 증가했다.


시그넷의 지나 드로소스 CEO는 “이번 실적은 특히 인상적이다. 판매 매장이 2년 전보다 400곳이나 감소했기 때문이다. 미국의 전 매장이 2년 전 대비 두 자리 수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또한 케이즈(Kay’s)와 제일즈(Zales’)의 같은 기간 매출 중 60%는 새로운 고객의 구매를 통해 창출됐다. 우리는 타겟 마케팅과 더욱 특별해진 가치 제안을 바탕으로 올바른 소비자들을 올바른 매장으로 이끄는 작업을 수행 중이다. 매장 상품도 타겟 소비층 맞춤형으로 바꿔 나가고 있으며, 가격대를 다양하게 하기 위해 상품군을 확대했다.” “피어싱 파고다의 실적이 특히 높았다. 4사분기를 포함한 역대 사분기 기준 최고 실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시그넷은 피어싱 파고다의 마케팅을 재정비하는 한편 브랜드명 변경을 고려 중이다. 드로소스는 “자체시행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피어싱 파고다라는 브랜드명이 상품과 매장 환경이 표방하는 모던함을 제대로 표현해 주지 못하고 있다. 파고다의 브랜드 자산을 확대할 기회를 모색 중이다.”라고 말했다. 


재러드(Jared)는 빅 다이아몬드 부문과 초즌 플래티넘(Chosen Platinum), 파니나 토나(Pnina Tornai), 로열 애셔 등의 브랜드를 통해 좋은 실적을 거뒀다.


시그넷은 전체 매장 수를 계속 축소 중이며 올해 100곳의 매장 문을 닫고 100곳의 신규 매장(대부분 쇼핑몰 내 매대)을 오픈할 계획이다. 시그넷의 영국 시장 실적은 상대적으로 낮아 비교점포기준 매출이 작년 동기대비 12.2% 감소했다. 


시그넷은 2022년 회계연도 2사분기 전망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을 고수했다. 백신 접종의 영향으로 소비가 여행 등의 경험 상품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 이유다. 


시그넷의 최고재무책임자 조안 힐슨은 타 상품과의 경쟁을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는 중이기는 하지만 그 효과가 어느 정도일지는 아직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또, “현재로서는 회계연도 2사분기의 비교점포기준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휴가, 식당, 영화 등의 경험 상품에 대한 보복 수요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상황을 컨트롤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는 현실적이고 보수적인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와 전략 내에서 최선을 다해 경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JCK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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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유통,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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