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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 2022년에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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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월드 타이틀을 없애겠다고 발표했던 MCH 그룹이 100년 역사의 이 쇼를 되살리기로 결정했다. 한 때 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무역 이벤트 중 하나였던 바젤월드의 차기 일정은 2022년 3월 31일~4월 4일이며 개최 장소는 스위스 바젤이다. 


3월 30일~4월 5일에 제네바에서 열리는 워치스 앤 원더스 쇼(이전 이름 SIHH(제네바국제고급시계박람회))와 쇼 일정이 겹친다. 이로써 2019년 이후 처음으로 바젤쇼가 열리게 됐다. 바젤월드 주관사는 새롭게 설계된 바젤쇼와 함께 일년 내내 운영되는 B2B 디지털 플랫폼도 런칭할 예정이다. 


2020년 4월로 예정됐던 바젤월드는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취소됐으며 2021년 1월로 일정이 다시 잡혔다. 하지만 유명 브랜드들이 참가비 환불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결국 2021년 개최가 최소되기에 이르렀다.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 때문에 개최가 어려웠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 때 MCH는 아워유니버스(HourUniverse)라는 새로운 이름의 쇼를 대신 런칭하겠다고 발표했으나 계획으로 옮겨지지는 못했다. 


MCH의 미셀 로리 멜리코프 무역쇼 부문 사장은 이 소식을 발표하는 동영상에서 “바젤월드라는 브랜드는 확실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아워유니버스에 대한 관심은 높지 않았다. 바젤월드는 전 세계가 알고 있는 브랜드이다. 우리가 함께 해 온 한 세기를 대표하는 이름이다.”라고 말했다. 멜리코프는 또,“우리는 업계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과거에는 그러지 못했던 것 같다. 이번에 런칭하는 새로운 쇼는 다양한 의견 청취의 결과물이다.”라고 말했다.


MCH는 이전의 바젤월드의 경우 시계 및 주얼리 산업의 유명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했지만 새로운 바젤월드는 ‘중소 규모의 시계 및 주얼리 제조업체들과 보석 딜러’들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업체 구성은 시계 업체 3분의 1, 주얼리 브랜드 3분의 1, 보석 딜러 3분의 1로 예상된다.


멜리코프는 300개 전시업체 유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년 바젤월드에는 500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는 이보다 9년 전의 2,000개 업체보다 크게 줄어든 수이다.


멜리코프는 새로운 컨셉의 부스를 마련하여 전시업체들의 참가비를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는 바젤월드 참가비가 지나치게 비쌌다는 점을 알고 있다. 고객들도 그랬겠지만 우리가 지불하는 비용도 많았다. 부스 컨셉을 완전히 바꾼 것도 이 때문이다. 과거에는 대부분의 전시업체들이 개별 부스를 신청하여 참가했다. 당시 참가비는 100만 달러 이상이었으며, 우리는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바젤쇼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서는 부스 컨셉을 축소해야 했다.” “많은 사람들이 전시회뿐 아니라 바젤이라는 도시 자체에도 반감을 가지고 있다. 숙박 및 식비가 엄청나기 때문이다.우리는 바젤의 관광 산업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작년에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 위기를 계기로 바젤의 여행 및 호텔 산업 관계자들 모두가 의식을 바꾸고, 가격을 낮추고,고객들을 환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이해하게 됐다.”  “이제는 바젤의 호텔 룸에 다른 도시의 다섯 배에 해당하는 가격을 지불하지 않게 될 것이다. 그런 시대는 갔다.””라고 말했다. 


/ JCK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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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기사분류 : 해외뉴스, 전시,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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